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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M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MBC 건축박람회서 만나다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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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욕실가전 전문 기업 엔씨엠(대표 김용두, 이하 'NCM')이 제 43회 MBC 건축박람회를 통해 NCM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를 선보인다.

제 43회 MBC 건축박람회는 1월 12일(목)~15일(일) 삼 일간 SETEC(강남구 대치동 학여울역 앞)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건축산업 분야의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 제공은 물론 관련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건축자재전, 인테리어전, 조명산업전, 냉난방방기자재전 등 다양한 기획 전시가 시행된다.

엔씨엠은 이번 박람회 제2 전시관에서 NCM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를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에 엔씨엠이 내놓은 NCM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는 하이라이트와 인덕션이 하나로 시너지를 이루는 전기레인지다. 특히 배우 최필립 씨가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어, 주방 가전에 관심이 높은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빌트인(일체형) 타입, 스탠드 L타입 65mm, 스탠다드 H타입 145mm 세가지 타입으로 나와 원하는 타입을 선택하여 설치할 수 있다.

유럽산 명품 글라스(독일 쇼트사, 프랑스 유로케라사)를 사용하였으며, 친환경 인덕션 히터, 원적외선이 발생하는 하이라이터 히터로 구성했다. 또한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잔열 표시 장치를 장착하였으며,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사용하기 위해 열 효율성을 강화했다.

친환경 인덕션 히터 사용으로 요리할 때 시간 단축은 물론 예열과정 없이 바로 조리에 들어갈 수 있어 영양소 파괴도 대폭 줄일 수 있다. 무엇보다 안전성이 높기 때문에 화상 같은 위험이 적고,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보다 안심하고 요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유해가스는 전면차단하고 원적외선을 발생시켜 탈취와 살균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직접 상판을 가열해 열이 바로 전달됨으로 한국전통 음식을 할 때 유용하다.

특히 5중 안심 설계가 구축되어 있어 안전 잠금은 기본, 과열을 미리 방지하고, 자동전원을 차단 한다. 또한 잔열표시, 터치패널 오류감지 등이 가능하다.

NCM 관계자는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전시회 참여를 통해 고객에게 전기레인지 등 건강한 주방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를 통해 미리 선보이는 전기레인지 신제품은 인덕션 2구, 하이라이트 1구로 적용되어 기존 인덕션 1구, 하이라이트 2구였던 것과 차별화를 두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시회에 오시는 현장방문 고객 분들에게는 전기레인지와 커피 머신 등의 주방가전을 특별 가에 판매하고, 현장에서 전기레인지 구매 시 인덕션 렌지에서 사용 가능한 에드워드권 3종 스테인레스 냄비세트를 특별 사은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라며 "전기레인지 개발 및 런칭과 함께 대리점 모집도 상시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엔씨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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