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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균 기능 탑재된 '블루밍 비데', KBC 상하이 주방 욕실 박람회서 '조명'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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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 비데가 ‘2017 KBC 상하이 주방 욕실 박람회’ 참가해 조명 받고 있다. 높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중국 속 비데 한류열풍을 기대하는 모양새다. 

주방 욕실 가전 전문기업 (주)엔씨엠(대표 김형중)은 자사 비데 브랜드 블루밍을 '2017 상해 주방&욕실 박람회'(KBC 2017)을 통해 집중 전시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규모의 욕실 박람회로 꼽히는 이번 행사는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다.

올해에는 전 세계 4,000여개 업체가 참가하여 주방 및 욕실 가구 시스템, 전기기기 위생용품 등을 선보이며, 블루밍 비데의 경우 지난 2010년부터 연속 참가하여 올해로 8회째 참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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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엠은 이번 전시에서 블루밍 비데의 살균기능이 탑재된 신제품들을 국내보다 앞서 출시해 눈길을 끌었다. 새롭게 추가된 살균 특화기능을 기반으로 중국 비데시장의 한류 열풍을 불러일으킨다는 방침이다. 

중국 내에서 프리미엄 비데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시작한 블루밍 비데는 이번 박람회 전시를 통해 중국 관람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알려진다. 특히 최근 세균, 공기 오염 등 청결문제에 민감한 중국 소비자들이 살균 기능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번 중국전시회에서 선보인 블루밍비데는 살균 특화 비데인 NB-1600 모델이 대표적이다. 해당 모델은 도기 살균은 물론 비데 노즐 살균이 가능해 깨끗한 프리미엄 비데이다.

엔씨엠의 김형중 사장은 “한국, 일본은 이미 비데 사용이 보편화 되어 있는 반면 중국은 아직까지 비데 보급률이 낮은 편” 이라며 ”살균 기능 등 블루밍 비데만의 특화된 기능을 앞세워 프리미엄 비데 브랜드로 자리를 잡는다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국 비데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엔씨엠은 중국 판매망을 적극 활용하고, 능력 있는 바이어를 발굴해 중국시장을 공격적으로 공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엔씨엠은 중국에서 중국의 최대가전제품 유통점 궈메이에서 2012년부터 블루밍 브랜드 비데를 판매 중에 있으며, 국내에서는 롯데백화점 및 대형마트, 하이마트, 온라인몰 및 홈쇼핑 채널 아임 쇼핑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입력 : 2017-06-01 17:26 ㅣ 수정 : 2017-06-01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