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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엠의 언론보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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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KINBA 2017] 엔씨엠, 자체개발한 전기레인지 신제품 선보일 예정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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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엠(대표 김형중)은 오는 11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리는 '국제 주방 및 욕실 박람회(2017 키친앤바스 코리아, 이하 KINBA 2017)'에 참가해 자체개발한 전기레인지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엔씨엠은 기존 1구 인덕션 + 2구 하이라이트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외에 하반기에 선보일 신제품  2구 인덕션 + 1구하이라이트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및 2구 하이라이트 전기레인지 등 자체개발한 신제품을 국내 소비자들 및 관계자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관계자는 "그 동안 주력으로 홍보하고 판매했던 블루밍 비데가 아닌 전기레인지 위주로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라며 "기존 욕실 가전 전문기업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주방 욕실 가전 전문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함이다"라고 밝혔다.

엔씨엠 전기레인지는 하이라이트와 인덕션의 장점만을 한데 모아 탄생한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로 독일 SCHOTT사의 상판 내열 세라믹 글라스를 사용해 긁힘과 변색 등의 위험이 없다. 독일 명품 E.G.O사의 하이라이트 발열체를 사용하여 3~5초의 짧은 시간만에 선택한 온도까지 최대 발열량을 보인다.

특히 현재 홈쇼핑을 통해 프랑스 EURO KERA사의 상판 내열 세라믹 글라스를 사용한 모델을 선보인 바 있다. 해당 제품은 기존 전기레인지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구매 할 수 있어 전기레인지 대중화에 앞장 서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엔씨엠 김형중 대표는 "엔씨엠에서 판매하는 전기레인지 상판은 모두 믿을 수 있는 유럽 부품 등을 사용하여 내구성 및 안전성이 탁월하고 100% 국내 제조 제품이어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엔씨엠이 기존 비데 전문 기업에서 벗어나 주방 욕실 가전 전문기업으로 힘차게 나아갈 것이며 전기레인지를 많은 소비자들이 사용할 수 있게 전기레인지 대중화에 앞장서서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엔씨엠은 이번 전시회 기간동안 신제품인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를 특별가에 판매하며, 사은품으로 인덕션 냄비 셋트 증정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KIBA 2017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 주방 및 욕실 박람회로 매년 15% 이상의 지속적 성장을 해오고 있는 주방 및 욕실 산업만을 위한 전문 전시회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 주방과 욕실 산업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세계 유수의 주방 & 욕실 기업과의 정보 교류와 소비자의 수요를 파악하여 2018 년도 주방 및 욕실 트렌드를 조명해 볼 수 있는 최상의 마켓 플랫폼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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