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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비데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자!
2017-04-20
224


비데는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을까?

위생적이고 깨끗한 화장실 문화로 자리 잡은 비데! 현대인에게 비데는 청결한 화장실 사용을 가능하게 도와주는 고마운 가전제품인데요~!

그렇다면 이 비데가 과연 어디에서부터 오게 된 것인지 함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겠습니다!



행복한 화장실 사용의 시작인 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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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det의 역사는 프랑스 왕실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나귀의 모습과 많이 닮아있는 모양이라고 하여 비데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비데는 당시 높은 신분의 사람들이 화장실 사용 후 물로 뒤처리를 하기 위해 만들어진 하나의 사치품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귀족들만 사용할 수 있었던 비데가 20세기에 들어와 유럽의 수도배관시설이 발전하기 시작하면서 일반인들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전에는 침실에서 사용하였지만 점차 화장실이라는 장소가 생기면서 비데가 자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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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럽의 초기 비데는 단순하게 대야에 물이 담겨 있는 모양이었지만 점점 모양이 발전하면서 수도꼭지에서 물이 나오는 형태로 변화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던 비데와는 조금 다른 모습인데요! 유럽 비데의 역사 정말 재미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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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변기에 비데가 부착되어 있는 식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유럽에서는 벽과 마주 보고 앉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금 어색하지만 유럽에서는 이런 비데 사용 방식이 아주 자연스럽다는 점! 혹시라도 유럽 여행 중 이런 모양의 비데를 발견하셨다면 놀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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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일부 중동지역에서는 물을 한쪽에 담아두고 바가지로 물을 퍼서 세척하거나 혹은 호스를 이용하기도 하는데요!

나라별 비데 사용법이 정말 다양하게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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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전자 비데를 사용하고 있어 화장실 선진 문화와 비데 기술력에 대해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점!

덕분에 용변을 보고 난 후 유럽처럼 다시 일어나야 한다거나 혹은 중동처럼 호스에서 물을 따로 틀어 사용할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한 번에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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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블루밍 비데!

전자비데로 편리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엔씨엠 비데는 현재 유럽과 중국 및 다양한 나라에 수출 중에 있는데요!

외에서도 인정받은 엔씨엠 비데에서 이번에 홈쇼핑을 진행합니다!

4월 19일 오늘 밤 8시 40분부터 진행하는 J7000T의 홈쇼핑! 아임공영홈쇼핑에서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시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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