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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엠 블루밍비데 한국기업평판연구소 6월순위 대림 한샘브랜드를 제치다.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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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비데관련 브랜드 인지도를 조사하였으나 당당히 대기업 브랜드를 제치고 7위를 차지하였기에 소개해드립니다.
대기업 브랜드들과 어때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대기업들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엄청난 광고비를 사용하는데 엔씨엠은 중소기업이라 비데 브랜드로 블루밍이 많이 알려져 있는데 충분히 알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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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타 미국의 유명한 변기회사인 콜러에 인수되어 이제는 외국계 기업이 되었습니다. 대표이사도 외국인입니다.
코웨이 청호나이스 웅진은 방문판매회사로 블루밍비데와는 판매방식이 다릅니다.
판매조직을 가지고 렌탈회원들을 가입시켜 판매를 하는것이죠.
이누스는 아이에스동서라는 큰 건설회사의 브랜드입니다.
밥솥으로 알려진 쿠쿠는 사업을 확장하여 정수기 및 비데를 렌탈하고 있습니다.
블루밍비데는 오로지 비데제조 전문회사로서 판매만 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회사들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오로지 비데만을 15년동안 생산하여 판매를 해오면서 헛눈 팔지 않고 달려온 회사입니다.
국내보다는 수출로 더 많이 판매를 하는 회사입니다.
국내판매만 해왔다면 15년동안 버티지 못했을것입니다.
대기업들 브랜드속에서 살아남기가 쉽지 않았겠지요.
일본 수출을 통해 쌓아온 기술과 품질력으로 국내 소비자들 한분한분 사용해주고 알아주니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쌓을수 있지 않았나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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